화성특례시의회, ‘제54회 보건의 날’ 참석…공공보건 역할 강화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8(수) 17:09

“예방·관리 중심 보건체계 중요…시민 일상 가까이 건강권 보장해야”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과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 보건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주간을 운영해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환경 속에서 시민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지키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시의회도 촘촘한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과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 보건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주간을 운영해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환경 속에서 시민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지키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시의회도 촘촘한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