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시·군의장협의회, 제122차 정례회의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4. 13(월) 14:00

킨텍스서 8개 시·군 의장 참석…지역 협력·상생 방안 논의
[스쿨iTV]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회장 김운남)는 1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12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해 제121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이번 회기에 상정된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운남 회장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자치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는 고양·파주·의정부·양주·구리·포천·동두천·가평·연천 등 9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해 제121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이번 회기에 상정된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운남 회장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자치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는 고양·파주·의정부·양주·구리·포천·동두천·가평·연천 등 9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