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각축구단, 전국대회 우승…화성특례시의회 “지속적 지원 약속”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4. 14(화) 20:00

▲간담회 회의사진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 전맹부 우승
의회, 간담회 통해 선수단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의회, 간담회 통해 선수단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14일 ‘2026년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각축구단을 초청해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선수단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 소감과 훈련 과정,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자리는 전국대회 우승을 기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8개 팀 1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시각 정도에 따라 전맹부와 저시력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화성시각축구단은 전맹부 결승에서 프라미스랜드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배정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가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들에게 깊이 축하드린다”며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인 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선수단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 소감과 훈련 과정,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자리는 전국대회 우승을 기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8개 팀 1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시각 정도에 따라 전맹부와 저시력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화성시각축구단은 전맹부 결승에서 프라미스랜드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배정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가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들에게 깊이 축하드린다”며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인 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