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107주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15(수) 19:56

▲배정수의장 헌화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오늘의 책임… 순국선열 뜻 계승 다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제107주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리고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추모제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배현경·송선영·전성균·최은희 의원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유가족과 보훈가족, 시민들도 함께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은 1919년 4월 15일 발생한 사건으로, 이번 추모제는 이를 기억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제암리와 고주리에서의 비극은 우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처이자 끝내 굴복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의지를 보여준 사건”이라며 “그 숭고한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를 기억하고 지켜야 할 책임을 일깨운다”고 말했다.
이어 “기억은 기록과 실천을 통해 이어지는 것”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순국선열의 뜻을 새기고 역사를 바로 기억해 다음 세대에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추모제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배현경·송선영·전성균·최은희 의원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유가족과 보훈가족, 시민들도 함께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은 1919년 4월 15일 발생한 사건으로, 이번 추모제는 이를 기억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제암리와 고주리에서의 비극은 우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처이자 끝내 굴복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의지를 보여준 사건”이라며 “그 숭고한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를 기억하고 지켜야 할 책임을 일깨운다”고 말했다.
이어 “기억은 기록과 실천을 통해 이어지는 것”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순국선열의 뜻을 새기고 역사를 바로 기억해 다음 세대에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