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축제 참석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4. 20(월) 19:51

▲배정수의장 개회사
“함께 걷는 과정 자체가 사회통합의 시작”…장애인·비장애인 900여 명 참여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앞마당 일원에서 열린 ‘2026년 화성특례시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축제 ‘아름다운 동행, 함께 걷는 봄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송선영·이용운 의원 등이 함께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시민 900여 명이 참여했다.
걷기축제는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4인 1조로 각자 1,050m를 걸어 총 4,200m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행사는 누가 앞서가는지가 아니라 서로의 보폭을 맞추며 함께 나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보여준다”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기념일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될 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차이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도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송선영·이용운 의원 등이 함께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시민 900여 명이 참여했다.
걷기축제는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4인 1조로 각자 1,050m를 걸어 총 4,200m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행사는 누가 앞서가는지가 아니라 서로의 보폭을 맞추며 함께 나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보여준다”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기념일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될 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차이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도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