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휘 “교육지원청 통합버스 도입·광주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전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3(목) 09:52

교원 행정 부담 경감·체험학습 활성화 주문
직업계고 강화 및 ‘선취업 후진학’ 체계 구축 강조
직업계고 강화 및 ‘선취업 후진학’ 체계 구축 강조
[스쿨iTV] 임창휘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2)이 교육지원청 단위의 통합버스 운영과 지역 연계형 교육 인프라 혁신을 제안했다.
임 의원은 21일 열린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에서 교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육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주문했다.
이날 지역교육정책과와 융합교육과 등을 대상으로 한 심사에서 임 의원은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되는 원인으로 교사의 과도한 행정 업무와 안전관리 부담을 지적했다. 그는 교육지원청 내 학교 행정을 전담하는 지원 조직을 신설하고, 기초지자체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학습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통학버스와 공유학교 이동 차량을 교육지원청 단위로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임 의원은 “차량을 통합 운영하면 유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학생 이동권도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특화 전략 마련을 강조하며, 광주도서관의 공간 혁신 필요성을 제기했다. 임 의원은 “경안시장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역 상권과 연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로직업교육 분야에서는 직업계고 지원 확대와 교육 체질 개선도 주문했다. 그는 “대학 입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졸업 후 취업을 우선하고 이후 진학을 지원하는 ‘선취업 후진학’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교육 행정 효율화는 곧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예산 낭비를 줄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21일 열린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에서 교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육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주문했다.
이날 지역교육정책과와 융합교육과 등을 대상으로 한 심사에서 임 의원은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되는 원인으로 교사의 과도한 행정 업무와 안전관리 부담을 지적했다. 그는 교육지원청 내 학교 행정을 전담하는 지원 조직을 신설하고, 기초지자체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학습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통학버스와 공유학교 이동 차량을 교육지원청 단위로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임 의원은 “차량을 통합 운영하면 유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학생 이동권도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특화 전략 마련을 강조하며, 광주도서관의 공간 혁신 필요성을 제기했다. 임 의원은 “경안시장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역 상권과 연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로직업교육 분야에서는 직업계고 지원 확대와 교육 체질 개선도 주문했다. 그는 “대학 입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졸업 후 취업을 우선하고 이후 진학을 지원하는 ‘선취업 후진학’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교육 행정 효율화는 곧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예산 낭비를 줄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