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미래를 바꿀 ‘내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04(월) 15:25

▲ 영주시는 지난 4월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부서 시책 넘어 ‘자유제안’까지..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 발굴 확대
[스쿨iTV]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열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도비 사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기존 부서 중심 제안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유제안시책’을 도입해 정책 발굴 범위를 넓혔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6건 시책이 발표됐으며, 부서 제안 3건과 자유제안 3건으로 구성됐다. 발표자는 정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직접 설명했고, 간부공무원과 성과평가단이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부서 부문 최우수상은 ‘영주 맛집 숏폼 홍보영상 시범 제작’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젊은층과 관광객에게 지역 맛집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유제안 부문 최우수상은 ‘소백산 다크스카이 야간관광 특화지구 조성’이 차지했다. 별 관측과 체험, 숙박을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새로운 관광자원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빈집 정비, 만원 임대주택, 육아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주시는 우수 시책 중 단기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중장기 과제는 타당성 검토와 공모사업 연계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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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시책 발굴대회 참석자들 단체기념사진 |
이번 대회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도비 사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기존 부서 중심 제안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유제안시책’을 도입해 정책 발굴 범위를 넓혔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6건 시책이 발표됐으며, 부서 제안 3건과 자유제안 3건으로 구성됐다. 발표자는 정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직접 설명했고, 간부공무원과 성과평가단이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부서 부문 최우수상은 ‘영주 맛집 숏폼 홍보영상 시범 제작’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젊은층과 관광객에게 지역 맛집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유제안 부문 최우수상은 ‘소백산 다크스카이 야간관광 특화지구 조성’이 차지했다. 별 관측과 체험, 숙박을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새로운 관광자원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빈집 정비, 만원 임대주택, 육아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주시는 우수 시책 중 단기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중장기 과제는 타당성 검토와 공모사업 연계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