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경북대, 540억 AI 신약개발 사업 선정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6(수) 14:26

▲대구시·경북대, AI 신약개발 사업 추진 전략 [자료제공=대구시]
국비 491억 확보…2030년까지 전주기 연구거점 구축
AI·임상·실험 연계 ‘지연 없는 신약개발’ 체계 추진
AI·임상·실험 연계 ‘지연 없는 신약개발’ 체계 추진
[스쿨iTV]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이 정부의 AI 신약개발 연구거점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에 경북대·경북대병원·케이메디허브·㈜유니바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돼 국비 49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총 54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연구거점을 구축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다.
주요 내용은 ▲고성능 GPU 기반 초고속 컴퓨팅 인프라 구축 ▲실험 자동화 시스템(Lab-in-the-loop) 도입 ▲신약개발 특화 AI 모델 개발 ▲임상 데이터 공유·활용 체계 구축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특히 AI가 도출한 신약 후보물질을 자동화 실험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다시 AI 학습에 반영하는 ‘지연 없는 전주기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대는 사업 기간 동안 AI와 바이오를 아우르는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구축된 연구 인프라는 향후 지역 산·학·연·병에 개방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 유치와 함께 데이터 중심 디지털 바이오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에 경북대·경북대병원·케이메디허브·㈜유니바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돼 국비 49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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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전략 |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총 54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연구거점을 구축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다.
주요 내용은 ▲고성능 GPU 기반 초고속 컴퓨팅 인프라 구축 ▲실험 자동화 시스템(Lab-in-the-loop) 도입 ▲신약개발 특화 AI 모델 개발 ▲임상 데이터 공유·활용 체계 구축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특히 AI가 도출한 신약 후보물질을 자동화 실험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다시 AI 학습에 반영하는 ‘지연 없는 전주기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대는 사업 기간 동안 AI와 바이오를 아우르는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구축된 연구 인프라는 향후 지역 산·학·연·병에 개방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 유치와 함께 데이터 중심 디지털 바이오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