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국비 지원 요청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7(목) 14:48

▲지방재정협의회 [사진=대구시]
통합공항·광역철도 등 핵심 SOC사업 건의
AI반도체·K-아이웨어파크 등 미래산업 지원 요청
AI반도체·K-아이웨어파크 등 미래산업 지원 요청
[스쿨iTV] 대구시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과 광역철도 등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7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정부 예산안 편성에 앞서 지자체 주요 사업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이날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금융비용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 ▲K-아이웨어 파크 조성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등 주요 사업을 건의했다.
시는 특히 지역균형발전과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와 공감대 형성에 주력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정부부처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전까지 주요 사업 예산 반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설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국회 예산 심의 단계에서도 여야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국비 확보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 편성 단계부터 국회 최종 확정까지 현장 중심 대응으로 대구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7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정부 예산안 편성에 앞서 지자체 주요 사업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이날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금융비용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 ▲K-아이웨어 파크 조성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등 주요 사업을 건의했다.
시는 특히 지역균형발전과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와 공감대 형성에 주력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정부부처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전까지 주요 사업 예산 반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설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국회 예산 심의 단계에서도 여야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국비 확보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 편성 단계부터 국회 최종 확정까지 현장 중심 대응으로 대구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