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9(금) 11:39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영주시 지역여건 분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인구감소 대응 위한 저비용‧고효율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 마련
[스쿨iTV] 영주시는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2025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억원(국비 1억5천만원·시비 1억5천만원)이 투입됐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도시 차원의 관리계획과 개별 사업계획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공간관리 방향과 신규 사업 발굴 전략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동 지역 중심의 인구 집중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외곽 개발을 최소화하고 기존 도시 인프라를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도시공간 재구조화 방안이 제시됐다.
또 영주생활권, 휴천A생활권, 휴천B생활권, 가흥생활권 등 4개 생활권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미래 인구 전망을 반영한 생활권별 관리방안과 실행과제가 논의됐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도시 여건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공간관리 방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계획을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에 반영해 영주시만의 차별화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공간환경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지난 4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포함한 총 16억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3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2025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3억원(국비 1억5천만원·시비 1억5천만원)이 투입됐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도시 차원의 관리계획과 개별 사업계획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공간관리 방향과 신규 사업 발굴 전략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동 지역 중심의 인구 집중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외곽 개발을 최소화하고 기존 도시 인프라를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도시공간 재구조화 방안이 제시됐다.
또 영주생활권, 휴천A생활권, 휴천B생활권, 가흥생활권 등 4개 생활권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미래 인구 전망을 반영한 생활권별 관리방안과 실행과제가 논의됐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도시 여건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공간관리 방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계획을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에 반영해 영주시만의 차별화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공간환경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지난 4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포함한 총 16억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3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