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풍수해 취약 건축시설 300곳 특별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3(수) 10:13

공사장·반지하주택·지하주차장 등 대상
10월 15일까지 우기철 안전관리 강화
10월 15일까지 우기철 안전관리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풍수해 취약 건축시설 300여 곳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대구시는 6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대비 건축분야 특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축(해체)공사장과 축대·옹벽, 반지하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우기 대비 배수로 확보 및 배수계획 수립 여부, 강풍 대비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반지하주택 물막이판 설치와 수방자재 확보 현황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중대한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풍수해 취약시설에 대한 정기·수시 점검을 지속하고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해 여름철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풍이 빈번해지고 있다”며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철저히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6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대비 건축분야 특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축(해체)공사장과 축대·옹벽, 반지하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우기 대비 배수로 확보 및 배수계획 수립 여부, 강풍 대비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반지하주택 물막이판 설치와 수방자재 확보 현황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중대한 위험요인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풍수해 취약시설에 대한 정기·수시 점검을 지속하고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해 여름철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풍이 빈번해지고 있다”며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철저히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