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AI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천교육 필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9(수) 11:19

초중등 1급 정교사 연수서 특강…AI 활용한 미래 교육 방향 제시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광역시교육감은 28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서 교원 240명을 대상으로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의 전문성과 교육적 리더십을 높이고, 학생의 성장과 삶을 지원하는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이날 강연에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더라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과 관계, 학생의 성장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를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적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AI를 활용한 수업 혁신 사례와 미래 교육 변화 방향을 소개하며 교사들이 변화의 주체로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 시대에 교사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교육의 본질은 학생의 성장과 사람 중심의 가치에 있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미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의 전문성과 교육적 리더십을 높이고, 학생의 성장과 삶을 지원하는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이날 강연에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더라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과 관계, 학생의 성장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를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적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AI를 활용한 수업 혁신 사례와 미래 교육 변화 방향을 소개하며 교사들이 변화의 주체로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 시대에 교사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교육의 본질은 학생의 성장과 사람 중심의 가치에 있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미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