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자원봉사자 844명 출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30(목) 15:07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사진
6개 분야 배치돼 경기 운영·통역·안내 등 수행
"자원봉사자가 대구의 얼굴"…성공 개최 의지 다져
"자원봉사자가 대구의 얼굴"…성공 개최 의지 다져
[스쿨iTV]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30일 대구 엑스코(EXCO) 서관 오디토리움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고 대회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 844명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8월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공식 위촉하고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겸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 조직위원회 관계자, 후원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회 및 자원봉사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 축하공연, 분야별 기수단 입장, 대표 선서, 대표 위촉장 수여, 성공 개최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위원회는 공개모집과 면접을 거쳐 일반·통역 자원봉사자를 선발했으며, 최종 활동 인원은 예비자를 포함해 975명, 실제 활동 인원은 844명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안전, 수송운영, 부대행사, 프레스센터, 경기운영 지원, 시상식 운영 등 6개 분야에 배치돼 선수단과 방문객 안내, 경기 지원, 통역, 운영 지원 등 대회 전반을 지원한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분야별 기수단 입장과 대표 선서, 대표 위촉장 수여를 통해 자원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성공 개최 퍼포먼스를 통해 국제 스포츠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1만1천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육상대회다.
추경호 조직위원장은 "자원봉사자는 선수와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만나고 가장 오래 기억하게 될 대회의 얼굴"이라며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가 대구를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 스포츠도시 대구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8월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공식 위촉하고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겸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 조직위원회 관계자, 후원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회 및 자원봉사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 축하공연, 분야별 기수단 입장, 대표 선서, 대표 위촉장 수여, 성공 개최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위원회는 공개모집과 면접을 거쳐 일반·통역 자원봉사자를 선발했으며, 최종 활동 인원은 예비자를 포함해 975명, 실제 활동 인원은 844명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안전, 수송운영, 부대행사, 프레스센터, 경기운영 지원, 시상식 운영 등 6개 분야에 배치돼 선수단과 방문객 안내, 경기 지원, 통역, 운영 지원 등 대회 전반을 지원한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분야별 기수단 입장과 대표 선서, 대표 위촉장 수여를 통해 자원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성공 개최 퍼포먼스를 통해 국제 스포츠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1만1천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육상대회다.
추경호 조직위원장은 "자원봉사자는 선수와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만나고 가장 오래 기억하게 될 대회의 얼굴"이라며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가 대구를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 스포츠도시 대구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