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경권 초광역 인재양성 체계 구축 본격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30(목) 15:23

▲2026 앵커 5극3특 대경권 릴레이 포럼 사진
‘2026 앵커 대경권 릴레이 포럼’ 개최… 대학·지자체·정부 관계자 300여 명 참여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과 5극3특 협력 모델 발전 방향 논의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과 5극3특 협력 모델 발전 방향 논의
[스쿨iTV] 대구시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대구시는 30일 경북대학교 효석홀에서 교육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앵커 대경권 릴레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앵커체계로 개편하면서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모델 구축 정책에 맞춰 마련됐다. 대구시와 경북도, 양 시·도 앵커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 한국연구재단, 대구·경북 지역 대학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지방시대위원회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대경권 초광역 협업계획 발표, 대구·경북 앵커사업 주요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권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또 '앵커 우문현답'과 심층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산·학·연 전문가들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그동안 '서울대 10개 만들기' 연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공모 등을 공동 추진하며 협력 기반을 확대해 왔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경북도와 교육부, 지역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포럼은 대구·경북이 앵커체계를 기반으로 초광역 협력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한 자리"라며 "지역혁신을 주도할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30일 경북대학교 효석홀에서 교육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앵커 대경권 릴레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앵커체계로 개편하면서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모델 구축 정책에 맞춰 마련됐다. 대구시와 경북도, 양 시·도 앵커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 한국연구재단, 대구·경북 지역 대학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지방시대위원회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대경권 초광역 협업계획 발표, 대구·경북 앵커사업 주요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권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또 '앵커 우문현답'과 심층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산·학·연 전문가들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그동안 '서울대 10개 만들기' 연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공모 등을 공동 추진하며 협력 기반을 확대해 왔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경북도와 교육부, 지역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포럼은 대구·경북이 앵커체계를 기반으로 초광역 협력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한 자리"라며 "지역혁신을 주도할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