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중·고생 대상 반도체 공유학교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2(일) 11:19

이론·공정 실습·FAB 견학까지…여름방학 맞아 미래 인재 육성
[스쿨iTV] 화성특례시가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 '2026 화성다가치 반도체 공유학교'를 31일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경기공유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과정으로 나눠 총 4회 진행됐다. 반도체 기초 이론을 비롯해 공정 실습, 진로 탐색, 산업 현장 견학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중학생 과정은 반도체 개념과 역사, 공정 키트 실습, 생활 속 반도체 이해 등 기초교육으로 구성됐다. 고등학생 과정에서는 반도체 회로 설계 실습, AI 시대 반도체의 역할, 반도체 직무·진로 탐색과 함께 명지대학교 FAB 시설 견학이 진행됐다.
강의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출신 전문가와 대학 교수진이 맡아 산업 현장 경험과 최신 기술 동향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 체험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선일 화성시 첨단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반도체 산업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반도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학교 밖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경기공유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 |
교육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과정으로 나눠 총 4회 진행됐다. 반도체 기초 이론을 비롯해 공정 실습, 진로 탐색, 산업 현장 견학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중학생 과정은 반도체 개념과 역사, 공정 키트 실습, 생활 속 반도체 이해 등 기초교육으로 구성됐다. 고등학생 과정에서는 반도체 회로 설계 실습, AI 시대 반도체의 역할, 반도체 직무·진로 탐색과 함께 명지대학교 FAB 시설 견학이 진행됐다.
강의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출신 전문가와 대학 교수진이 맡아 산업 현장 경험과 최신 기술 동향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 체험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선일 화성시 첨단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반도체 산업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반도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학교 밖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