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3(월) 19:14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 웹포스터
인권존중 학교문화 해법 모색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확산하는 혐오와 차별 표현 문제에 대응하고 인권존중의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고민정 국회의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와 공동으로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현장에서의 혐오표현 방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온라인 공간과 학교생활 속에서 청소년 사이에 혐오와 차별의 언어가 유행처럼 확산되는 현상을 살펴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적·정책적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혐오표현이 일부 청소년 문화에서 단순한 농담이나 유행으로 소비되는 배경을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교육과 성찰, 관계회복 중심의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혐오·차별 표현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수행해야 할 역할과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토론회 전 과정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교 내 혐오·차별 표현은 특정 학교나 학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AI 환경과 학교문화 전반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충분한 논의와 숙의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존중과 포용이 살아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고민정 국회의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와 공동으로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현장에서의 혐오표현 방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온라인 공간과 학교생활 속에서 청소년 사이에 혐오와 차별의 언어가 유행처럼 확산되는 현상을 살펴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적·정책적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혐오표현이 일부 청소년 문화에서 단순한 농담이나 유행으로 소비되는 배경을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교육과 성찰, 관계회복 중심의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혐오·차별 표현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수행해야 할 역할과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토론회 전 과정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교 내 혐오·차별 표현은 특정 학교나 학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AI 환경과 학교문화 전반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충분한 논의와 숙의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존중과 포용이 살아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