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해외 참가자 무임 교통카드 지원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12(수) 18:15

▲해외참가자 무임교통카드 업무협약식 사진
해외 선수·동반인, 대구·경산·영천 대중교통 무료 이용
[스쿨iTV]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해외 참가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무임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조직위는 12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iM유페이 등 광역 교통기관과 해외 참가자 무임 교통카드 제작·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임 교통카드는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와 동반인에게 제공되며,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대구 도시철도와 대구·경산·영천 지역 버스다.
조직위는 대회 기간 국내외 선수와 동반인 등 많은 참가자가 대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협약에는 조직위를 비롯해 대구교통공사, 대구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경산버스㈜, 대화교통㈜, ㈜영천교통, ㈜영천여객, 군위교통㈜, 행복마을버스, ㈜아이엠유페이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조직위는 무임 교통카드 제작·운영과 행정·재정 지원을 맡고, 각 운송기관은 이용 안내와 홍보에 협력한다. iM유페이는 교통카드 제작·공급과 이용내역 집계, 정산 등 카드 운영을 담당한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는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역 교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만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국제 생활체육 육상대회로,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경기장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12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iM유페이 등 광역 교통기관과 해외 참가자 무임 교통카드 제작·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임 교통카드는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와 동반인에게 제공되며,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대구 도시철도와 대구·경산·영천 지역 버스다.
조직위는 대회 기간 국내외 선수와 동반인 등 많은 참가자가 대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협약에는 조직위를 비롯해 대구교통공사, 대구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경산버스㈜, 대화교통㈜, ㈜영천교통, ㈜영천여객, 군위교통㈜, 행복마을버스, ㈜아이엠유페이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조직위는 무임 교통카드 제작·운영과 행정·재정 지원을 맡고, 각 운송기관은 이용 안내와 홍보에 협력한다. iM유페이는 교통카드 제작·공급과 이용내역 집계, 정산 등 카드 운영을 담당한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는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역 교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만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국제 생활체육 육상대회로,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경기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