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위 생활개선회, 농작업 안전 캠페인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17(월) 09:11

▲농작업안전실천행사
농업인 150여 명 참여…폭염 온열질환 예방·안전수칙 실천 다짐
[스쿨iTV] 대구·달성·군위 생활개선회가 농작업 안전 실천과 지역 간 소통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달성·군위 생활개선회 통합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개 지역 생활개선회 통합을 앞두고 마련된 첫 공동 행사다. 회원들은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향후 통합 생활개선회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방 교육과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농업인은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이 중요하다.
이날 생활개선회 중앙회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농업인 등은 온열질환 예방 결의식을 갖고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구생활개선회가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교육과 캠페인이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조직체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함께 폭염 대응 안전교육, 현장 기술지도,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달성·군위 생활개선회 통합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개 지역 생활개선회 통합을 앞두고 마련된 첫 공동 행사다. 회원들은 농작업 안전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향후 통합 생활개선회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방 교육과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농업인은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이 중요하다.
이날 생활개선회 중앙회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농업인 등은 온열질환 예방 결의식을 갖고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구생활개선회가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교육과 캠페인이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조직체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함께 폭염 대응 안전교육, 현장 기술지도,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