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WMAC대구2026 개막 최종 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20(목) 18:19

대구스타디움 찾아 선수 등록·경기 운영·안전대책 등 막바지 준비상황 확인
[스쿨iTV]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대구2026)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추 시장은 이날 웰컴센터와 등록데스크, TIC(종합안내센터), 종합상황실, 프레스센터를 비롯해 주경기장과 서편 광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웰컴센터와 등록데스크에서는 선수 등록과 안내 체계를 점검하고, 106개국에서 참가하는 선수와 가족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응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장에서는 트랙과 경기 운영시설, 관람석 및 환경장식 등 시설 정비 상황을 확인했다. 폭염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응급의료 등 선수와 관람객 안전대책도 점검했다.
또 개회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요 동선과 현장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대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06개국에서 온 모든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안전 대응체계를 비롯해 숙박과 교통, 현장 안내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시민에게는 자부심으로, 선수와 가족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추 시장은 이날 웰컴센터와 등록데스크, TIC(종합안내센터), 종합상황실, 프레스센터를 비롯해 주경기장과 서편 광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웰컴센터와 등록데스크에서는 선수 등록과 안내 체계를 점검하고, 106개국에서 참가하는 선수와 가족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응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장에서는 트랙과 경기 운영시설, 관람석 및 환경장식 등 시설 정비 상황을 확인했다. 폭염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응급의료 등 선수와 관람객 안전대책도 점검했다.
또 개회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요 동선과 현장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대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06개국에서 온 모든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안전 대응체계를 비롯해 숙박과 교통, 현장 안내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시민에게는 자부심으로, 선수와 가족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