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경남 수해 복구에 재해구호기금 1억 원 지원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23(일) 09:08

40여 명 자원봉사단 통영 산양읍 파견…토사 제거·침수 가재도구 정비
[스쿨iTV] 대구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지원하고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파견했다.
대구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도에 기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금은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생활 안정, 피해 시설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지난 22일 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0여 명 규모의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통영시 산양읍 수해 현장에 파견했다.
자원봉사단은 침수 피해가 큰 주택과 마을에서 토사 제거와 침수 가재도구 세척·반출, 주변 환경 정비 등 복구 작업을 벌였다.
앞서 광복절 연휴 기간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경남 남부지역인 거제와 통영 등에서는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도에 기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금은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생활 안정, 피해 시설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지난 22일 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0여 명 규모의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통영시 산양읍 수해 현장에 파견했다.
자원봉사단은 침수 피해가 큰 주택과 마을에서 토사 제거와 침수 가재도구 세척·반출, 주변 환경 정비 등 복구 작업을 벌였다.
앞서 광복절 연휴 기간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경남 남부지역인 거제와 통영 등에서는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