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고려대, 이현고서 반도체 자율연구 특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2(수) 11:01

정승준 고려대 교수 강의…학생 20명 대상 반도체 기술·산업 동향 교육
[스쿨iTV] 이천시가 고려대학교와 연계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반도체 분야 진로·연구 교육을 진행했다.
이천시는 지난 1일 이현고등학교 본관 2층 물리실에서 2학년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고려대학교 연계 반도체 자율연구(R&E)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이천시-고려대학교 반도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R&E) 프로그램’의 2학기 과정이다.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과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정승준 교수가 맡았다. 정 교수는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제 경쟁 구도, 향후 진로 전망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반도체 산업과 생태계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향후 자율연구 주제를 선정하는 데 필요한 기본 역량을 익혔다.
이천시는 올해 1학기 이천고와 효양고에 이어 2학기에는 이현고와 양정여고를 대상으로 대학 연계 반도체 자율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현고 학생들은 오는 4일 고려대를 방문해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대학생 멘토링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9~10월 비대면 지도를 거쳐 10월 23일 서플러스글로벌에서 반도체 기업 현장 견학을 진행하고 최종 발표회에 참여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대학과 연계한 자율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반도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지난 1일 이현고등학교 본관 2층 물리실에서 2학년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고려대학교 연계 반도체 자율연구(R&E)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이천시-고려대학교 반도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R&E) 프로그램’의 2학기 과정이다.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과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정승준 교수가 맡았다. 정 교수는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제 경쟁 구도, 향후 진로 전망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반도체 산업과 생태계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향후 자율연구 주제를 선정하는 데 필요한 기본 역량을 익혔다.
이천시는 올해 1학기 이천고와 효양고에 이어 2학기에는 이현고와 양정여고를 대상으로 대학 연계 반도체 자율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현고 학생들은 오는 4일 고려대를 방문해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대학생 멘토링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9~10월 비대면 지도를 거쳐 10월 23일 서플러스글로벌에서 반도체 기업 현장 견학을 진행하고 최종 발표회에 참여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대학과 연계한 자율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반도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