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육아 현안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3(수) 14:32

조용호 시장, 학부모 18명 만나 어린이집 이용·양육 지원 등 의견 청취
[스쿨iTV] 오산시는 22일 오산 아이드림센터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열고 보육·육아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어린이집 이용과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사항을 직접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호 시장은 학부모들과 만나 어린이집 이용, 양육 지원, 교육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학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생활 속 불편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조 시장은 제안 내용을 듣고 관련 사항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8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한 데 이어 앞으로 청소년과 청년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제안해 주신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필요한 사항은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어린이집 이용과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사항을 직접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호 시장은 학부모들과 만나 어린이집 이용, 양육 지원, 교육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학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생활 속 불편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조 시장은 제안 내용을 듣고 관련 사항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8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한 데 이어 앞으로 청소년과 청년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제안해 주신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필요한 사항은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