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6 패밀리페스타 대구’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09(금) 17:28

9일 수성못 상화동산서 개최…체험·토크콘서트·게임·공연으로 시민 참여 확대
[스쿨iTV] 대구시가 가족 간 소통과 세대 간 교류를 주제로 시민이 함께 즐기는 가족친화 축제를 연다.
대구광역시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6 패밀리페스타 대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 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의 의미와 문화적 다양성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참여형 솜사탕 퍼포먼스와 박상미 교수의 가족 공감 토크콘서트 ‘가족상담소-소통과 화합의 시작’이다.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참여하는 랜덤댄스 플레이 챌린지, 가족이 한 팀으로 경쟁하는 닌텐도 스위치 게임 대항전도 진행된다.
다문화 참여공연으로는 풍물패 상모놀이와 용 공연, 팬더쇼 등이 펼쳐진다. 메인 무대인 ‘ON가족 콘서트’에서는 청소년밴드 공연과 감성뮤직드라마, DJ페스타가 이어져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형태와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소통하는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세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친화 정책과 시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6 패밀리페스타 대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 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의 의미와 문화적 다양성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참여형 솜사탕 퍼포먼스와 박상미 교수의 가족 공감 토크콘서트 ‘가족상담소-소통과 화합의 시작’이다.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참여하는 랜덤댄스 플레이 챌린지, 가족이 한 팀으로 경쟁하는 닌텐도 스위치 게임 대항전도 진행된다.
다문화 참여공연으로는 풍물패 상모놀이와 용 공연, 팬더쇼 등이 펼쳐진다. 메인 무대인 ‘ON가족 콘서트’에서는 청소년밴드 공연과 감성뮤직드라마, DJ페스타가 이어져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형태와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소통하는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세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친화 정책과 시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