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저소득 학생 장학금 86명 모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14(수) 09:09

11월 13일까지 신청…중·고생 50만원·대학생 최대 200만원 지원
[스쿨iTV] 대구시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10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2026년 저소득주민 장학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규모는 중·고등학생 30명, 대학생 56명 등 모두 86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10월 14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둔 저소득 학생으로, 중·고등학생은 예술·체육·기능 분야 우수자, 대학생은 성적 우수자와 사회배려계층 또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자를 선발한다.
중·고등학생은 광역시·도 규모 이상 전국대회 수상 경력이 있어야 하며, 대구시교육감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학생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는 11월 중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중·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최대 200만원이며, 장학증서 수여와 지급은 12월 진행한다.
이번 장학금은 재미교포 이국진 씨가 선친 고(故) 이성환 씨의 뜻에 따라 기부한 재산 등을 바탕으로 1993년부터 지원해 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지원 실적은 1만2,060명, 총 104억100만원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 규모는 중·고등학생 30명, 대학생 56명 등 모두 86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10월 14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둔 저소득 학생으로, 중·고등학생은 예술·체육·기능 분야 우수자, 대학생은 성적 우수자와 사회배려계층 또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자를 선발한다.
중·고등학생은 광역시·도 규모 이상 전국대회 수상 경력이 있어야 하며, 대구시교육감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학생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는 11월 중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중·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최대 200만원이며, 장학증서 수여와 지급은 12월 진행한다.
이번 장학금은 재미교포 이국진 씨가 선친 고(故) 이성환 씨의 뜻에 따라 기부한 재산 등을 바탕으로 1993년부터 지원해 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지원 실적은 1만2,060명, 총 104억100만원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