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당초 목표 초과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09. 16(금) 09:15

한중화장품산업 공동포럼과 할랄화장품 세미나도 개최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KTX 오송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에 따르면 이번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가기업 신청의 잠정 마감 결과, 당초 유치 목표(150개)를 훨씬 웃도는 189개 기업이 신청해 당초 목표를 초과했다. 이는 당초 목표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업종별로는 화장품 125개, 뷰티 41개사, 23개 기관·단체가 신청했으며 전시관별로 기업관 117개사, 마켓관 72개사 등이 참가한다.
또한 ‘2013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이후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뷰티화장품, HP&C 등 충북도내 굴지의 화장품 벤처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엑스포 기간 중 화장품·뷰티 기업의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과 진출을 위해 100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 현장에서 2000여회에 걸쳐 1대 1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도 밝혔다.
또한 위생허가를 통한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 수출길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과 이슬람권에 대한 화장품 수출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엑스포 개최 기간 중 한중화장품산업 공동포럼과 할랄화장품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민광기 바이오정책과장은 "올해는 더 수준 높은 기업 참여와 우수한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계약 향상이라는 가시적인 교역성과와 품격 있는 산업박람회로의 새로운 장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화장품 125개, 뷰티 41개사, 23개 기관·단체가 신청했으며 전시관별로 기업관 117개사, 마켓관 72개사 등이 참가한다.
또한 ‘2013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이후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뷰티화장품, HP&C 등 충북도내 굴지의 화장품 벤처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엑스포 기간 중 화장품·뷰티 기업의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과 진출을 위해 100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 현장에서 2000여회에 걸쳐 1대 1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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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생허가를 통한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 수출길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과 이슬람권에 대한 화장품 수출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엑스포 개최 기간 중 한중화장품산업 공동포럼과 할랄화장품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민광기 바이오정책과장은 "올해는 더 수준 높은 기업 참여와 우수한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계약 향상이라는 가시적인 교역성과와 품격 있는 산업박람회로의 새로운 장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