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서혜연 교수와 박물관 토요음악회 개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11. 04(금) 19:44

'명연주가, 마에스트리', 11월 5일(토) 오후 2시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5일(토) 오후 2시에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 <명연주가, 마에스트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기악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무대에는 국내 대표 명연주가로 널리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피아니스트 오윤주가 무대에 올라 정열적인 선율로 가득한 환상의 기악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부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국내 정상의 음악가들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앞으로 2016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에는 챔버오케스트라와 성악, 기악 등 다양한 복합장르의 연주가들이 하나가 되어 하모니를 이루는 「사랑의 하모니」가 그 선율을 뽐낼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공연은 무료로 개최된다.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박물관에 방문해 전시도 관람하고,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클래식 공연 감상을 통해 추위로 움츠러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번 무대에는 국내 대표 명연주가로 널리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피아니스트 오윤주가 무대에 올라 정열적인 선율로 가득한 환상의 기악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부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다채로운 공연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서혜연 교수와 함께하는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국내 정상의 음악가들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앞으로 2016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에는 챔버오케스트라와 성악, 기악 등 다양한 복합장르의 연주가들이 하나가 되어 하모니를 이루는 「사랑의 하모니」가 그 선율을 뽐낼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공연은 무료로 개최된다.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박물관에 방문해 전시도 관람하고,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클래식 공연 감상을 통해 추위로 움츠러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