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Wee센터, 음악심리극‘Wee Are The Future' 공연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11. 23(수) 09:44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 ‘우리가 미래다!’
[스쿨iTV]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배상선) Wee센터는 오는 24일(목) 판교 현대백화점 10층 토파즈홀에서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통합예술치료프로그램의 일부인 음악심리극‘Wee Are The Future!’를 무대에 올린다.
‘Wee Are The Future!’는 통합예술이라는 장르에 심리·정서지지 치료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부적응학생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은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지속적인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기반으로 안무 및 연기, 노래 등 예술치료 분야가 통합돼 하나의 창작음악심리극으로 완성됐다.
이번 작품은 총연출과 안무감독을 동시에 맡은 오유진 연출의 창작극에 싱어송라이터 변화무쌍이 작곡·작사를 맡아 완성된 극으로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유학 때문에 자퇴하겠다는 <강인형>, 아무런 이유나 계획없이 자퇴하겠다는 <중이병>, 하나뿐인 동생과 생계유지를 위해 자퇴를 해야하는 소녀가장<왕개미> 3명의 학생들이 자퇴를 신청하고 Wee센터에서 상담선생님과 멘토선생님을 만나 진정한 자아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음악심리극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음악심리극 과정을 통해 나도 가치가 있다는 점을 느꼈고 미래에 대한 꿈도 꾸게 됐다”고 말했다.
배상선 교육장은 “이번 음악심리극을 통해 학교에 적응하기를 어려워 하던 학생들이 웃음을 되찾고, 학업중단 위기에 있던 학생들이 내면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해 활기찬 학교생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ee Are The Future!’는 통합예술이라는 장르에 심리·정서지지 치료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부적응학생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은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지속적인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기반으로 안무 및 연기, 노래 등 예술치료 분야가 통합돼 하나의 창작음악심리극으로 완성됐다.
이번 작품은 총연출과 안무감독을 동시에 맡은 오유진 연출의 창작극에 싱어송라이터 변화무쌍이 작곡·작사를 맡아 완성된 극으로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유학 때문에 자퇴하겠다는 <강인형>, 아무런 이유나 계획없이 자퇴하겠다는 <중이병>, 하나뿐인 동생과 생계유지를 위해 자퇴를 해야하는 소녀가장<왕개미> 3명의 학생들이 자퇴를 신청하고 Wee센터에서 상담선생님과 멘토선생님을 만나 진정한 자아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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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극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음악심리극 과정을 통해 나도 가치가 있다는 점을 느꼈고 미래에 대한 꿈도 꾸게 됐다”고 말했다.
배상선 교육장은 “이번 음악심리극을 통해 학교에 적응하기를 어려워 하던 학생들이 웃음을 되찾고, 학업중단 위기에 있던 학생들이 내면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해 활기찬 학교생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