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배움이 즐거운 수업나눔축제’ 개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28(토) 18:27

중등 교사 1,700명 참석...배움중심수업 역량 높여
[스쿨iTV]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8일 경상대학교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1,700여 명이 참석한 ‘제4회 배움이 즐거운 수업나눔축제’를 개최했다.
경남교육청은 ▲중·고등학교 현장에 일고 있는 배움중심수업의 성과 공유 ▲미래 핵심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수업모형 소개 ▲자발성과 집단지성에 기초한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수업혁신의 흐름 확산 및 참여 유도를 위한 학교문화조성 지원 등을 목적으로 수업나눔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2016년 이후 4회 째로 현장에서 경남의 중등 수업 문화를 선도해온 ▲경남중등수석교사회 ▲경남배움의공동체연구회 ▲경남토론교육연구회 ▲경남학생평가수업연구회 ▲경남PBL(문제중심학습)연구회 ▲경남정보교과연구회 등의 교사 연구단체와 수업을 나누고 싶은 교사들이 118개의 사례를 자발적으로 공개했다.
자생적인 교사 수업 연구 동아리인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60팀, ‘좋은 수업 나눔 교사연구회’ 8팀, 인성 교육 동아리 9팀, 자유학기 TF팀이 참가하고, 이들 연구 동아리에서는 체험공간 및 설명이 있는 전시로 그 동안의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올해 수업혁신을 위해 처음 시작되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나누는 공간도 마련됐다. 양산중학교 등 중학교 4교와 김해분성고 등 고등학교 4교가 참여해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시간과 공간확보 방안, 운영방법, 운영주제 등을 소개하고 발표자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부터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전 초·중·고등학교에서 정례화 됐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우리는 동료 선생님과 함께 허물없이 수업 이야기를 하고, 수업을 나누는 시간이 곧 성장의 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수업의 미래는 함께 수업을 나누고 고민하며 성장하는 선생님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에서 9시 30분에 개막식을 시작해, 24동·301동·303동에서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수업사례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경남교육청은 ▲중·고등학교 현장에 일고 있는 배움중심수업의 성과 공유 ▲미래 핵심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수업모형 소개 ▲자발성과 집단지성에 기초한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수업혁신의 흐름 확산 및 참여 유도를 위한 학교문화조성 지원 등을 목적으로 수업나눔 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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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2016년 이후 4회 째로 현장에서 경남의 중등 수업 문화를 선도해온 ▲경남중등수석교사회 ▲경남배움의공동체연구회 ▲경남토론교육연구회 ▲경남학생평가수업연구회 ▲경남PBL(문제중심학습)연구회 ▲경남정보교과연구회 등의 교사 연구단체와 수업을 나누고 싶은 교사들이 118개의 사례를 자발적으로 공개했다.
자생적인 교사 수업 연구 동아리인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60팀, ‘좋은 수업 나눔 교사연구회’ 8팀, 인성 교육 동아리 9팀, 자유학기 TF팀이 참가하고, 이들 연구 동아리에서는 체험공간 및 설명이 있는 전시로 그 동안의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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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업혁신을 위해 처음 시작되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나누는 공간도 마련됐다. 양산중학교 등 중학교 4교와 김해분성고 등 고등학교 4교가 참여해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시간과 공간확보 방안, 운영방법, 운영주제 등을 소개하고 발표자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박종훈 교육감은 “올해부터 수업혁신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전 초·중·고등학교에서 정례화 됐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우리는 동료 선생님과 함께 허물없이 수업 이야기를 하고, 수업을 나누는 시간이 곧 성장의 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수업의 미래는 함께 수업을 나누고 고민하며 성장하는 선생님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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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에서 9시 30분에 개막식을 시작해, 24동·301동·303동에서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수업사례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