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약정식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2. 03. 14(월) 13:43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서 학업중단 위기 극복해요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3월 15일(화)에 교육감이 지정한 44개 대안교육 위탁기관과 약정식을 개최한다. 당일 참석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과 약정서를 교환하고 역량강화 연수를 겸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동시 진행된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이란 학업중단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있거나 개인적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고자 하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통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감이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데 적합하다고 인정해 지정한 교육기관을 말한다.
서울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2001년 3개 기관을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대안교육 위탁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확대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는 44개 기관(92학급)을 지정‧운영하게 됐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위탁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 기관 및 프로그램 운영비 보조 ▲ 교육과정 개발·운영 및 학생교육 등에 대한 컨설팅 ▲ 교육 인력에 대한 연수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위탁교육기관의 학급당 인원수 기준을 기존 15~20명에서 10~15명으로 낮추어 맞춤형 교육을 더욱 강화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약정식과 연수를 통해 대안교육이 공교육 내에서 내실있게 진행돼 정규교육과정 이외의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이란 학업중단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있거나 개인적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고자 하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통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감이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데 적합하다고 인정해 지정한 교육기관을 말한다.
서울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2001년 3개 기관을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대안교육 위탁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확대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는 44개 기관(92학급)을 지정‧운영하게 됐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위탁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 기관 및 프로그램 운영비 보조 ▲ 교육과정 개발·운영 및 학생교육 등에 대한 컨설팅 ▲ 교육 인력에 대한 연수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위탁교육기관의 학급당 인원수 기준을 기존 15~20명에서 10~15명으로 낮추어 맞춤형 교육을 더욱 강화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약정식과 연수를 통해 대안교육이 공교육 내에서 내실있게 진행돼 정규교육과정 이외의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