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북·강남지원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실시
강동구입력 : 2022. 03. 14(월) 18:02

[스쿨iTV]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급식 245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 점검은 해마다 실시하는 정기점검으로, 교육부에서 최근 개정한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5차 개정판)를 바탕으로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급식설비 및 기구 세척 및 소독 보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최우수 등급인 A등급부터 최하위 등급인 E등급까지 총 5개 등급으로 평가하며,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결과는 각 학교별 홈페이지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급식실 이용 시 식당 내 거리두기, 소독제 구비, 배식 방법 등을 확인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급식종사자의 위생 및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 점검은 해마다 실시하는 정기점검으로, 교육부에서 최근 개정한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5차 개정판)를 바탕으로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급식설비 및 기구 세척 및 소독 보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최우수 등급인 A등급부터 최하위 등급인 E등급까지 총 5개 등급으로 평가하며,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결과는 각 학교별 홈페이지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급식실 이용 시 식당 내 거리두기, 소독제 구비, 배식 방법 등을 확인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급식종사자의 위생 및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