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스마트교육활성화협의체 운영
강동구 기자입력 : 2022. 12. 04(일) 10:51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학생용 스마트기기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스마트교육활성화협의체(이하 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총 5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기기 68,814대를 학교 현장에 보급할 계획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생에게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1대씩 지원하게 된다.
이미 지난달 1차로 190교 스마트기기 16,569대와 충전보관함 736대를 보급 완료했고, 이어 내년 2월까지 스마트기기 52,245대와 충전보관함 2,02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30일 울산교육청은 스마트교육활성화 협의체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학습용 스마트기기 관리방안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협의체는 외부 11명, 내부 3명 총 14명으로 학부모·교원·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해, 향후 모니터링 후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 청취 및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지난 10월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라 발생하는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실 및 파손 대비 보험가입, 매뉴얼 개발 및 보급, 전용 콜센터 운영, 스마트기기 관리프로그램(MDM) 설치, 레이저 각인 처리 등 학습용 스마트기기 관리방안을 안내하기도 했다.
스마트교육활성화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유지은 학부모는 “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으로 교육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게 될 업무담당 선생님, 교육청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며, “학부모로서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총 5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기기 68,814대를 학교 현장에 보급할 계획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생에게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1대씩 지원하게 된다.
이미 지난달 1차로 190교 스마트기기 16,569대와 충전보관함 736대를 보급 완료했고, 이어 내년 2월까지 스마트기기 52,245대와 충전보관함 2,02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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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30일 울산교육청은 스마트교육활성화 협의체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학습용 스마트기기 관리방안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협의체는 외부 11명, 내부 3명 총 14명으로 학부모·교원·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해, 향후 모니터링 후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 청취 및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지난 10월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라 발생하는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실 및 파손 대비 보험가입, 매뉴얼 개발 및 보급, 전용 콜센터 운영, 스마트기기 관리프로그램(MDM) 설치, 레이저 각인 처리 등 학습용 스마트기기 관리방안을 안내하기도 했다.
스마트교육활성화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유지은 학부모는 “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으로 교육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게 될 업무담당 선생님, 교육청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며, “학부모로서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