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일본 역사 왜곡 규탄 성명서 발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3. 28(화) 14:44

일본 정부는 즉각 역사 교과서 왜곡을 반성하라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이달 28일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주장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반성하고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한 왜곡 등을 즉각 철회할 것과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비교육적인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
△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을 자행하는 일본은 즉각 반성하고 철회하라!
△ 일본 교과서에 수록된 한국인 강제징용·독도 관련 억지 주장 한국 영토 주권에 대한 심각하고 중대한 도발이다.
△ 일본 정부는 일제강점기 침략과 착취를 인정하지 않고, 대한민국 ‘독도’를 ‘다케시마’로 호칭하는 등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여 자국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다.
△ 이에 경북교육청은 일본 정부의 독도 관련 망언 등 비양심적인 역사 왜곡에 대해 적극적으로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일본 정부는 역사 왜곡을 멈추고 동북아의 평화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1년 독도 교육 온라인 플랫폼 ‘사이버 독도학교’를 개교해 현재 누적 접속자 수 72만 명에 이르는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외국인 회원가입 시스템을 구축하고 독도 교실 영문 콘텐츠를 공개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땅 독도를 널리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일본 정부는 과거사를 반성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자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해야한다”라며“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독도 교육 등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교육청은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한 왜곡 등을 즉각 철회할 것과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비교육적인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
△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을 자행하는 일본은 즉각 반성하고 철회하라!
△ 일본 교과서에 수록된 한국인 강제징용·독도 관련 억지 주장 한국 영토 주권에 대한 심각하고 중대한 도발이다.
△ 일본 정부는 일제강점기 침략과 착취를 인정하지 않고, 대한민국 ‘독도’를 ‘다케시마’로 호칭하는 등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여 자국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다.
△ 이에 경북교육청은 일본 정부의 독도 관련 망언 등 비양심적인 역사 왜곡에 대해 적극적으로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일본 정부는 역사 왜곡을 멈추고 동북아의 평화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1년 독도 교육 온라인 플랫폼 ‘사이버 독도학교’를 개교해 현재 누적 접속자 수 72만 명에 이르는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외국인 회원가입 시스템을 구축하고 독도 교실 영문 콘텐츠를 공개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땅 독도를 널리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일본 정부는 과거사를 반성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자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해야한다”라며“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독도 교육 등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