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호주 국외연수' 의혹에 공식 입장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6. 26(목) 18:12

[스쿨iTV] 강원도교육청은 최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가 제기한 2025년 6월 호주 국외연수 관련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유공 교원을 대상으로 한 계획된 국외연수이며, 교육감과 담당 부서의 인솔은 연수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불가피한 학기 중 연수"
교육청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진행된 교원 대상 국외연수 중 약 69%가 학기 중에 이루어진 사실을 언급하며, 이는 방문하는 교육기관의 학사 일정이 국내와 다르기 때문임을 설명했다. 이번 연수 역시 이러한 현실적 여건을 고려한 일정 조정이라고 덧붙였다.
▲"호주 퀸즐랜드 주 교육부 초청에 따른 연수 일정 변경"
강원교육청은 퀸즐랜드 주 교육부의 공식 초청을 받은 후, 이를 유공교원 국외연수 일정에 연계하여 사업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퀸즐랜드 교육부와의 교류협력을 위한 협의 일정이 연수 일정에 포함되었으며, 이에 필요한 인력과 예산도 확보됐다. 교육청은 계획된 예산과 인원의 감축 없이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질적 정책 협의를 위한 참석"
퀸즐랜드 교육부와의 협력은 단순한 의례적인 교류가 아닌 실질적 정책 협의를 위한 것이었다는 입장이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교육감과 고위 간부들이 함께 참석하여, 향후 원격학교와 강원온라인학교 교류, 교원 연수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임을 밝혔다.
▲"정치적 소비 우려"
강원교육청은 이번 연수와 관련해 "정책 본연의 목적을 왜곡하거나 교육청을 흠집 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사들을 위한 연수와 호주와의 교육 협력 성과까지 정치적으로 소비하려는 태도를 비판하며, 교육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라고 주장했다.
▲"교육의 미래 대비"
강원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강화된 교육 협력의 성과가 교육현장에 환류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유공 교원을 대상으로 한 계획된 국외연수이며, 교육감과 담당 부서의 인솔은 연수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불가피한 학기 중 연수"
교육청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진행된 교원 대상 국외연수 중 약 69%가 학기 중에 이루어진 사실을 언급하며, 이는 방문하는 교육기관의 학사 일정이 국내와 다르기 때문임을 설명했다. 이번 연수 역시 이러한 현실적 여건을 고려한 일정 조정이라고 덧붙였다.
▲"호주 퀸즐랜드 주 교육부 초청에 따른 연수 일정 변경"
강원교육청은 퀸즐랜드 주 교육부의 공식 초청을 받은 후, 이를 유공교원 국외연수 일정에 연계하여 사업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퀸즐랜드 교육부와의 교류협력을 위한 협의 일정이 연수 일정에 포함되었으며, 이에 필요한 인력과 예산도 확보됐다. 교육청은 계획된 예산과 인원의 감축 없이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질적 정책 협의를 위한 참석"
퀸즐랜드 교육부와의 협력은 단순한 의례적인 교류가 아닌 실질적 정책 협의를 위한 것이었다는 입장이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교육감과 고위 간부들이 함께 참석하여, 향후 원격학교와 강원온라인학교 교류, 교원 연수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임을 밝혔다.
▲"정치적 소비 우려"
강원교육청은 이번 연수와 관련해 "정책 본연의 목적을 왜곡하거나 교육청을 흠집 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사들을 위한 연수와 호주와의 교육 협력 성과까지 정치적으로 소비하려는 태도를 비판하며, 교육을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라고 주장했다.
▲"교육의 미래 대비"
강원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강화된 교육 협력의 성과가 교육현장에 환류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