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더 안전한 콘서트 2025’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07(월) 09:26

산업안전보건의 달 맞아 북콘서트 형식으로 학교 안전문화 확산 나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8일 오후 2시 30분,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공립학교 산업안전보건 실무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더 안전한 콘서트 2025’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학교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실천 의지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북콘서트는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이영주 차장이 집필한 『안전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차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의 문제를 짚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절대 안전의 3대 원칙’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지난 5월 실시한 ‘아차사고 발굴 경진대회’의 수상작과 시상용 안전용품이 전시되며, 추락 등 실제 사고 사례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교육 가족 모두의 안전 감수성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학교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실천 의지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북콘서트는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이영주 차장이 집필한 『안전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차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의 문제를 짚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절대 안전의 3대 원칙’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지난 5월 실시한 ‘아차사고 발굴 경진대회’의 수상작과 시상용 안전용품이 전시되며, 추락 등 실제 사고 사례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교육 가족 모두의 안전 감수성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