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교사와의 대화…교육현장 소통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13(일) 09:25

▲김석준 교육감 자료사진
‘교실에서 교육청까지, 다함께 미래로’ 슬로건 아래 실시간 온·오프라인 간담회 개최
[스쿨iTV]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5 교사와의 대화’에 나선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15일(월) 오후 4시 30분, 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25 교사와의 대화 – 교실에서 교육청까지, 다함께 미래로’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원의 업무 경감, 교권 보호 등 주요 정책과 공약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유치원, 초·중등학교, 특수학교 교원 등 70여 명이 참석하며, 참석하지 못한 교육가족들을 위해 부산교육TV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진행된다. 실시간 유튜브 댓글을 통한 질의응답도 마련되어 있어 보다 폭넓은 소통이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의 정상화는 일방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15일(월) 오후 4시 30분, 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25 교사와의 대화 – 교실에서 교육청까지, 다함께 미래로’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원의 업무 경감, 교권 보호 등 주요 정책과 공약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유치원, 초·중등학교, 특수학교 교원 등 70여 명이 참석하며, 참석하지 못한 교육가족들을 위해 부산교육TV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진행된다. 실시간 유튜브 댓글을 통한 질의응답도 마련되어 있어 보다 폭넓은 소통이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의 정상화는 일방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