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제27회 교육감배 동아리농구대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13(일) 17:13

제27회 교육감배 동아리농구대회 및 제19회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초·중·고 87개 팀 957명 참가… 우승팀은 경남 대표로 전국대회 진출
초·중·고 87개 팀 957명 참가… 우승팀은 경남 대표로 전국대회 진출
[스쿨iTV] 경남교육청은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제27회 교육감배 동아리농구대회 겸 제19회 학교스포츠클럽대회(농구)’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운동하는 모든 학생, 자기주도적 미래형 체육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3개 초등학교, 37개 중학교, 37개 고등학교 등 총 87개 학교에서 957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경기는 창원 회원초, 마산고, 마산여고, 합포고 등 4개 학교에서 분산 개최됐다.
참가 학생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팀워크와 스포츠 정신을 체득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공정, 협동, 도전의 가치를 배우고,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경기 중에는 상대 선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돋보이며, 단순한 승부를 넘어선 교육적 의미도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클럽은 오는 10월부터 11월 사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분산 개최되는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박종훈 교육감은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학교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경남동아리농구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고, 스포츠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운동하는 모든 학생, 자기주도적 미래형 체육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3개 초등학교, 37개 중학교, 37개 고등학교 등 총 87개 학교에서 957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경기는 창원 회원초, 마산고, 마산여고, 합포고 등 4개 학교에서 분산 개최됐다.
참가 학생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팀워크와 스포츠 정신을 체득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공정, 협동, 도전의 가치를 배우고,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경기 중에는 상대 선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돋보이며, 단순한 승부를 넘어선 교육적 의미도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클럽은 오는 10월부터 11월 사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분산 개최되는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박종훈 교육감은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학교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경남동아리농구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고, 스포츠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