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외곽순환고속도로 일부 구간 7월 22일 전면 통제 예정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0(일) 11:07

▲통제 구간 위치도 사진
선사대교 거더 설치 공사로 구간별 15분씩 총 3차례 양방향 통제 실시
[스쿨iTV]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선사대교 상부 거더 설치 작업을 오는 7월 22일(화)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작업은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를 횡단하는 구간에서 진행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공사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다음의 구간에서 양방향 전면 통제가 이뤄진다.
▲북다사IC → 성서 방향 전방 0.6km 지점 ▲북달성TG → 칠곡 방향 전방 1.3km 지점, 통제는 오전 9시 30분, 오전 11시 50분, 오후 3시 20분 등 총 3차례에 걸쳐 각 15분간 시행될 예정이다.
도시건설본부는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안전요원을 통제 구간에 배치하고, 교통안전시설 및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통행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병환 도시건설본부장은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은 대구시와 칠곡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9.6km의 대규모 도로 사업이며, 특히 선사대교는 금호강과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핵심 구조물”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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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사진 |
이에 따라 공사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다음의 구간에서 양방향 전면 통제가 이뤄진다.
▲북다사IC → 성서 방향 전방 0.6km 지점 ▲북달성TG → 칠곡 방향 전방 1.3km 지점, 통제는 오전 9시 30분, 오전 11시 50분, 오후 3시 20분 등 총 3차례에 걸쳐 각 15분간 시행될 예정이다.
도시건설본부는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안전요원을 통제 구간에 배치하고, 교통안전시설 및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통행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병환 도시건설본부장은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은 대구시와 칠곡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9.6km의 대규모 도로 사업이며, 특히 선사대교는 금호강과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핵심 구조물”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