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감염병 대응 실무자 교육’ 본격 추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04(월) 08:46

▲ 예비방역인력 양성 교육 사진
상반기 교육 수료자 114명 배출… 8~10월 실무 중심 심화과정 운영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신종 감염병의 지속적인 유입과 기후 변화로 인한 감염병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감염병 대응 실무자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주관으로 상반기 ▲팀장과정(4월)과 ▲예비방역인력 양성교육(5~7월)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과정을 통해 대구시 및 보건소 소속 실무자 총 114명이 수료했으며, 이들은 감염병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하반기에는 실무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담당자 심화과정’이 8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과정은 ▲기초 역학조사, ▲긴급 방역조치, ▲감시체계 운용 등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총 6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김신우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예비 인력부터 실무자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풀이 마련됐다”며 “지역 방역체계의 핵심적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태운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기후 변화와 국제 이동 증가로 감염병 위협이 상시화되고 있는 만큼, 지자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은 지역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주관으로 상반기 ▲팀장과정(4월)과 ▲예비방역인력 양성교육(5~7월)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과정을 통해 대구시 및 보건소 소속 실무자 총 114명이 수료했으며, 이들은 감염병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하반기에는 실무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담당자 심화과정’이 8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과정은 ▲기초 역학조사, ▲긴급 방역조치, ▲감시체계 운용 등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총 6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김신우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예비 인력부터 실무자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풀이 마련됐다”며 “지역 방역체계의 핵심적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태운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기후 변화와 국제 이동 증가로 감염병 위협이 상시화되고 있는 만큼, 지자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은 지역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