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덴마크·아이슬란드서 기후위기 대응 방안 모색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08. 31(일) 17:55

▲광주시교육청, ‘생태전환 글로벌 리더 국제교류’ 운영
광주 학생들, 8월 31일~9월 8일 ‘생태전환 글로벌 리더 국제교류’ 실시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빙하 체험·현지 학교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빙하 체험·현지 학교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광주광역시교육청은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6박 9일간 덴마크와 아이슬란드에서 ‘생태전환 글로벌 리더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이번 국제교류는 시교육청의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갈 주체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은 광주 지역 고등학생 16명으로, 덴마크에서는 지역난방공사 과학센터(Energy & Water Science Center)에서 풍력·바이오에너지 생산 및 이동 기술을 학습하고, ‘코펜힐(Copenhill)’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를 방문하여 자원순환형 친환경 에너지 전환 과정을 체험한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랑요쿨(Langjokull) 빙하를 직접 탐방하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화산 지열을 활용하는 농장을 방문해 신재생에너지가 산업과 일상에 적용되는 사례를 배우게 된다.
아울러 덴마크 뤼센스텐고등학교(Rysensteen Gymnasium)와 아이슬란드 하므라홀리드고등학교(Menntaskolinn vid Hamrahlid)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교육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의 광장과 학교에서 K-POP 댄스, 플래시몹, 연주 등 공연을 통해 5‧18 광주정신을 알릴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빙하가 녹아내리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살펴보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광주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지속가능한 미래로 전환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시교육청의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갈 주체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은 광주 지역 고등학생 16명으로, 덴마크에서는 지역난방공사 과학센터(Energy & Water Science Center)에서 풍력·바이오에너지 생산 및 이동 기술을 학습하고, ‘코펜힐(Copenhill)’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를 방문하여 자원순환형 친환경 에너지 전환 과정을 체험한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랑요쿨(Langjokull) 빙하를 직접 탐방하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화산 지열을 활용하는 농장을 방문해 신재생에너지가 산업과 일상에 적용되는 사례를 배우게 된다.
아울러 덴마크 뤼센스텐고등학교(Rysensteen Gymnasium)와 아이슬란드 하므라홀리드고등학교(Menntaskolinn vid Hamrahlid)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교육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의 광장과 학교에서 K-POP 댄스, 플래시몹, 연주 등 공연을 통해 5‧18 광주정신을 알릴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빙하가 녹아내리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살펴보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광주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지속가능한 미래로 전환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