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등교사, 수업 노하우 한자리에…‘수업 나눔 릴레이’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0. 13(월) 10:18

▲1학기 초등 수업 나눔 릴레이 운영 모습(가남초)
학생 참여·AI 활용 수업 사례 공유로 미래교육 역량 강화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희망하는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학기 ‘초등 수업 나눔 릴레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업 나눔 릴레이’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 설계 의도와 실행 과정을 동료와 함께 나누며 성찰하는 참여형 연수다.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협력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관 교사들은 수업 후 ‘수업 토크’를 통해 질문 생성 전략, 학생 참여 활성화 방안, AI·디지털 도구 활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2학기에는 72명의 교사가 다양한 교과와 학년에서 수업을 공개하고, 670여 명의 교사가 참관할 예정이다. 지난 1학기 26명보다 더 많은 교사가 참여해 풍성한 나눔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질문 중심 수업, 프로젝트형 수업, 교과 융합 수업 등 학생 참여를 강조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되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심화 수업 모델을 모색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수업 실천 사례도 함께 다뤄져 교사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수업 나눔 릴레이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나눔을 통해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AI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교수·학습 혁신을 적극 지원해 부산교육의 비전인 ‘다함께 미래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수업 나눔 릴레이’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 설계 의도와 실행 과정을 동료와 함께 나누며 성찰하는 참여형 연수다.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협력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관 교사들은 수업 후 ‘수업 토크’를 통해 질문 생성 전략, 학생 참여 활성화 방안, AI·디지털 도구 활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2학기에는 72명의 교사가 다양한 교과와 학년에서 수업을 공개하고, 670여 명의 교사가 참관할 예정이다. 지난 1학기 26명보다 더 많은 교사가 참여해 풍성한 나눔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질문 중심 수업, 프로젝트형 수업, 교과 융합 수업 등 학생 참여를 강조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되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심화 수업 모델을 모색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수업 실천 사례도 함께 다뤄져 교사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수업 나눔 릴레이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나눔을 통해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AI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교수·학습 혁신을 적극 지원해 부산교육의 비전인 ‘다함께 미래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