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성공 기원 ‘체육한마당’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0. 14(화) 10:31

14~15일 벡스코에서 AI·VR 접목한 ‘스포츠 챌린지 존’ 운영…미래형 학교체육 모델 제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1전시장 1층(1홀)에서 ‘부산교육 체육한마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국체전이 부산에서 열리는 것은 25년 만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 전국체전의 열기를 우리 아이들의 도전으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현장형 체육활동을 통해 스포츠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XR(확장현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챌린지 존(Sports Challenge Zone)’을 운영해 미래형 체육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체험존에서는 ▲지피지기 체력 측정 ▲내 체력 파악하기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타깃 챌린지 ▲스마트 전국체전 콘텐츠 체험 ▲학교 뉴스포츠 즐기기 ▲제106회 전국체전 홍보부스 및 인생네컷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 속에서 스포츠의 즐거움과 도전 정신을 체험하게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전국체전의 열기를 학생들이 직접 체감하며 디지털 기술과 결합된 미래형 체육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부산교육은 스포츠와 과학기술이 융합된 학교체육 모델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전국체전의 열기를 우리 아이들의 도전으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현장형 체육활동을 통해 스포츠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XR(확장현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챌린지 존(Sports Challenge Zone)’을 운영해 미래형 체육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체험존에서는 ▲지피지기 체력 측정 ▲내 체력 파악하기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타깃 챌린지 ▲스마트 전국체전 콘텐츠 체험 ▲학교 뉴스포츠 즐기기 ▲제106회 전국체전 홍보부스 및 인생네컷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 속에서 스포츠의 즐거움과 도전 정신을 체험하게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전국체전의 열기를 학생들이 직접 체감하며 디지털 기술과 결합된 미래형 체육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부산교육은 스포츠와 과학기술이 융합된 학교체육 모델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