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수시 대비 모의면접 2기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3(월) 09:43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모의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1기 조기 마감…도내 고3 대상 실전형 진학 프로그램 확대
[스쿨iTV]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02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대비 모의면접 프로그램’ 1기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7일까지 2기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2기 모의면접은 수시모집을 앞둔 전남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11월 21일 오후 11시까지 전남진로진학지원포털에서 고3 학생 본인 아이디로 가능하며, 학교생활기록부(PDF)를 첨부해야 한다.
면접은 평일 오후 7시부터 9시 40분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월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어 면접 감각을 반복적으로 익히며 실전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앞서 목포·순천·나주·여수·광양 등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운영된 1기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신청이 이어졌으며, 참가 학생들은 실제 면접관 앞에서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생생한 경험을 쌓았다.
면접 후에는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가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 스스로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한 교사는 “학생들이 단순한 답변 연습이 아닌, 자신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했다”며 “공교육 안에서 실전형 진학 프로그램이 확대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전성아 전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공교육이 학생의 진학 준비를 책임지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수도권 못지않은 진로·진학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기 모의면접은 수시모집을 앞둔 전남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11월 21일 오후 11시까지 전남진로진학지원포털에서 고3 학생 본인 아이디로 가능하며, 학교생활기록부(PDF)를 첨부해야 한다.
면접은 평일 오후 7시부터 9시 40분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월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어 면접 감각을 반복적으로 익히며 실전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앞서 목포·순천·나주·여수·광양 등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운영된 1기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신청이 이어졌으며, 참가 학생들은 실제 면접관 앞에서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생생한 경험을 쌓았다.
면접 후에는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가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 스스로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한 교사는 “학생들이 단순한 답변 연습이 아닌, 자신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했다”며 “공교육 안에서 실전형 진학 프로그램이 확대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전성아 전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공교육이 학생의 진학 준비를 책임지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수도권 못지않은 진로·진학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