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천태초서 ‘작은학교 미래교육’ 현장 소통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04(화) 15:14

▲ 김대중 교육감이 6학년 조유경 학생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 농산어촌학교 교육 방향 논의‧NASA 탐방 학생 격려
[스쿨iTV]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4일 ‘대중교통, 학교방문’의 일환으로 화순 천태초등학교를 찾아 농산어촌 작은학교의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고 교육가족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천태초등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과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력과 협업능력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6학년 조유경 학생이 ‘동아사이언스 제2회 어린이 우주인 선발대회’에서 전국 2명 중 한 명으로 선정돼 NASA 탐방 기회를 얻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김대중 교육감은 조유경 학생을 직접 만나 “도전정신과 호기심이 전남교육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전남의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청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유경 학생은 “과학자가 되어 우리나라 우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학교 선생님들의 응원과 지도가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차담회에서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학교의 교육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천태초의 미래교육과정 운영, 학생자치 활성화, 마을 연계 프로그램 등을 주제로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현장 소통을 계기로 농산어촌학교의 특색을 살린 미래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소규모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농산어촌 작은학교야말로 전남 미래교육의 선도모델이자 가능성의 공간”이라며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학교와 함께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천태초등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과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력과 협업능력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6학년 조유경 학생이 ‘동아사이언스 제2회 어린이 우주인 선발대회’에서 전국 2명 중 한 명으로 선정돼 NASA 탐방 기회를 얻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김대중 교육감은 조유경 학생을 직접 만나 “도전정신과 호기심이 전남교육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전남의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청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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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교육감이 천태초등학교 학생들의 그림책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
조유경 학생은 “과학자가 되어 우리나라 우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학교 선생님들의 응원과 지도가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차담회에서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학교의 교육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천태초의 미래교육과정 운영, 학생자치 활성화, 마을 연계 프로그램 등을 주제로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현장 소통을 계기로 농산어촌학교의 특색을 살린 미래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소규모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농산어촌 작은학교야말로 전남 미래교육의 선도모델이자 가능성의 공간”이라며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학교와 함께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