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도의원, “통학안전 개선 결실”… 분당구 하탑초 공동학구 조정 확정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1. 10(월) 14:57

“선경아파트 학생, 하탑초 배치 가능해져 통학 여건 개선 기대”
[스쿨iTV]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7일(금) 성남교육지원청이 ‘탑마을 선경아파트(야탑2동 제1~4통)’ 학생들이 하탑초등학교에 배치될 수 있도록 공동통학구역을 조정·확정한 것에 대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조정안은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며, 이에 따라 선경아파트 거주 학생들은 기존 배정학교인 매송초뿐 아니라 하탑초를 선택해 진학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학부모들의 통학 안전 민원을 청취한 이서영 의원의 지속적인 요구와 교육지원청의 적극적 검토 끝에 이뤄졌다.
선경아파트 학부모들은 그동안 “탄천변 통학로의 안전 문제”와 “거리상 더 가까운 하탑초 배정 필요성”을 제기해 왔으며, 이 의원은 이를 근거로 성남교육지원청에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교육지원청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예고(11월 4일 마감) 절차를 거쳐 공동학구 조정을 최종 확정했다.
결정 소식이 전해지자 선경아파트 주민들은 “수년간 해결되지 않던 숙원이 풀렸다”,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끝까지 들어준 의원님께 감사하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학부모님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통학 여건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 성남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동학구 조정은 단순한 거리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는 기본권 실현의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성남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결정으로 선경아파트 학부모들은 2026학년도부터 보다 폭넓은 학교 선택권을 보장받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주민 요구를 반영한 합리적이고 의미 있는 결정”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조정안은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며, 이에 따라 선경아파트 거주 학생들은 기존 배정학교인 매송초뿐 아니라 하탑초를 선택해 진학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학부모들의 통학 안전 민원을 청취한 이서영 의원의 지속적인 요구와 교육지원청의 적극적 검토 끝에 이뤄졌다.
선경아파트 학부모들은 그동안 “탄천변 통학로의 안전 문제”와 “거리상 더 가까운 하탑초 배정 필요성”을 제기해 왔으며, 이 의원은 이를 근거로 성남교육지원청에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교육지원청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예고(11월 4일 마감) 절차를 거쳐 공동학구 조정을 최종 확정했다.
결정 소식이 전해지자 선경아파트 주민들은 “수년간 해결되지 않던 숙원이 풀렸다”,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끝까지 들어준 의원님께 감사하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학부모님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통학 여건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 성남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동학구 조정은 단순한 거리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는 기본권 실현의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성남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결정으로 선경아파트 학부모들은 2026학년도부터 보다 폭넓은 학교 선택권을 보장받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주민 요구를 반영한 합리적이고 의미 있는 결정”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