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전남미래국제고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1. 11(화) 10:47

이주배경 학생 대상 11월 12일부터 접수 시작
[스쿨iTV] 전라남도 강진군에 2026년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가 전국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1월 12일(수)부터 25일(화)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남미래국제고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에게 한국어 교육과 기초학력 지원, 직업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전국 단위 대안학교다. 이번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는 전체 90명 정원 중 63명을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27명은 국내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설비시스템과, 스마트전기과, 건축시공과 등 3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남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 학생의 50%를 우선 선발해 지역 이주배경 학생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전국 중학교 졸업(예정)자,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 해외 중학교 9년 과정 이수자 등 2009년 이후 출생한 이주배경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자격 확인)와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합격자는 오는 12월 5일(금) 오후 2시 전남미래국제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학교는 이주배경 학생의 성공적인 학교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 강화, 기초학력 맞춤형 지원, 다문화 상담 및 생활지도, 기숙사 생활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전남미래국제고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많은 학생이 도전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형 요강과 문의 사항은 전남교육청 홈페이지(교육정보모두 → 전남다문화교육 → 자료실) 또는 진로교육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미래국제고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에게 한국어 교육과 기초학력 지원, 직업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전국 단위 대안학교다. 이번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는 전체 90명 정원 중 63명을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27명은 국내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설비시스템과, 스마트전기과, 건축시공과 등 3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남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 학생의 50%를 우선 선발해 지역 이주배경 학생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전국 중학교 졸업(예정)자,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 해외 중학교 9년 과정 이수자 등 2009년 이후 출생한 이주배경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자격 확인)와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합격자는 오는 12월 5일(금) 오후 2시 전남미래국제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학교는 이주배경 학생의 성공적인 학교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 강화, 기초학력 맞춤형 지원, 다문화 상담 및 생활지도, 기숙사 생활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전남미래국제고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많은 학생이 도전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형 요강과 문의 사항은 전남교육청 홈페이지(교육정보모두 → 전남다문화교육 → 자료실) 또는 진로교육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