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 강화 방안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3(일) 10:50

학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 안전사고 예방·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총력
[스쿨iTV]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년말을 맞아 학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중·고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 지원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학사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의 자기관리 능력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생활지도 프로그램 운영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 특별기간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등이다.
경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12월 31일까지를 ‘학생 생활지도 특별기간’으로 지정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청소년 음주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집중 생활지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수능 이후 학년말은 학생 생활지도가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 안전을 위해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안은 학사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의 자기관리 능력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생활지도 프로그램 운영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 특별기간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등이다.
경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12월 31일까지를 ‘학생 생활지도 특별기간’으로 지정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청소년 음주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집중 생활지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수능 이후 학년말은 학생 생활지도가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 안전을 위해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