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시정연설 통해 ‘내년 시정 방향 제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5(화) 15:46

내년 예산액, 1조 3,608억원, 올해대비 0.5% 증가
민생경제 활성화,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량 집중
대구도시철도 금호 연장,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민생경제 활성화,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량 집중
대구도시철도 금호 연장,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미래 성장 기반 구축
[스쿨iTV]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달 25일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서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최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후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시민 삶의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미래산업 유치와 지역경제 회복에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라며 “그 결과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와 일반산업단지에 3조 5,521억원 규모의 투자MOU 체결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4,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MOU 체결 ▲지능형 IoT 부품센터 준공 ▲영천청제비 국보 지정 ▲신성일 기념관 개관 ▲장학기금 400억원 돌파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영천마늘융복합센터 개관 ▲국민체육센터 개관 ▲2024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 도내 6년 연속 1위 ▲2025년 상반기 고용률 도내 1위, 전국 4위 ▲귀농인 유입수 전국 1위 등 많은 결실을 맺었다”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정부의 미래산업 전환, 민생복지, 균형발전 지원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을 살리고, 도시철도 영천 연장,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민선8기 공약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시정 운영 8대 방향을 제시했다.
▲ 민생경제 회복과 안심도시 구축 ▲ 광역교통망 확충과 산업기반 조성 ▲ 체류형 관광 확대, 역사 문화의 품격 높일 것 ▲ 미래 인재 양성과 청년 정주도시 조성 ▲ 다같이 누리는 복지 ▲ 농업혁신으로 풍요로운 농촌 조성 ▲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으로 신뢰받는 시정 구현
최기문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활력을 높이고 공약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대한 영천을 향해 나아가겠다”라며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영천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천시는 내년도 예산 규모를 1조 3,608억원으로 확정해 이달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1조 3,541억원 보다 67억원(0.5%) 늘어난 규모다.
이날 최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후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시민 삶의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미래산업 유치와 지역경제 회복에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라며 “그 결과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와 일반산업단지에 3조 5,521억원 규모의 투자MOU 체결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4,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MOU 체결 ▲지능형 IoT 부품센터 준공 ▲영천청제비 국보 지정 ▲신성일 기념관 개관 ▲장학기금 400억원 돌파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영천마늘융복합센터 개관 ▲국민체육센터 개관 ▲2024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 도내 6년 연속 1위 ▲2025년 상반기 고용률 도내 1위, 전국 4위 ▲귀농인 유입수 전국 1위 등 많은 결실을 맺었다”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정부의 미래산업 전환, 민생복지, 균형발전 지원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을 살리고, 도시철도 영천 연장,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민선8기 공약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시정 운영 8대 방향을 제시했다.
▲ 민생경제 회복과 안심도시 구축 ▲ 광역교통망 확충과 산업기반 조성 ▲ 체류형 관광 확대, 역사 문화의 품격 높일 것 ▲ 미래 인재 양성과 청년 정주도시 조성 ▲ 다같이 누리는 복지 ▲ 농업혁신으로 풍요로운 농촌 조성 ▲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으로 신뢰받는 시정 구현
최기문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활력을 높이고 공약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대한 영천을 향해 나아가겠다”라며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영천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천시는 내년도 예산 규모를 1조 3,608억원으로 확정해 이달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1조 3,541억원 보다 67억원(0.5%) 늘어난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