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누리호와 함께 전남 아이들의 꿈도 우주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7(목) 12:31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에 축하 메시지 발표
[스쿨iTV]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 성공을 축하하며, 이번 성과가 전남 학생들에게 우주를 향한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누리호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꿈도 우주로 날아올랐다”며 “처음으로 민간이 주도해 제작한 발사체가 우주로 향한 것은 우리나라 우주산업이 한 단계 도약한 쾌거”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성공은 우리나라 우주기술의 자립을 이뤄낸 것은 물론, 민간 주도 우주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의미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더 넓은 기회의 문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또 “AI 시대로의 전환과 함께 우주시대가 열리면 아이들의 미래는 상상을 뛰어넘는 가능성으로 더욱 밝게 빛날 것”이라며 “특히 그 가능성의 문이 우리 지역 고흥에서 열리고 있어 감동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이번 발사를 계기로 고흥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메카로 더욱 도약하길 바라며, 전남 아이들의 꿈도 무한한 우주로 힘차게 날아오르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누리호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꿈도 우주로 날아올랐다”며 “처음으로 민간이 주도해 제작한 발사체가 우주로 향한 것은 우리나라 우주산업이 한 단계 도약한 쾌거”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성공은 우리나라 우주기술의 자립을 이뤄낸 것은 물론, 민간 주도 우주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의미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더 넓은 기회의 문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또 “AI 시대로의 전환과 함께 우주시대가 열리면 아이들의 미래는 상상을 뛰어넘는 가능성으로 더욱 밝게 빛날 것”이라며 “특히 그 가능성의 문이 우리 지역 고흥에서 열리고 있어 감동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이번 발사를 계기로 고흥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메카로 더욱 도약하길 바라며, 전남 아이들의 꿈도 무한한 우주로 힘차게 날아오르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