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아동학대 대응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2(금) 11:47

제12차 정보연계 실무협의체·제1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스쿨iTV]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11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제1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와 ‘제11차 통합사례회의’를 연속 개최하며 아동학대 대응 체계 점검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오인 신고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조체계 ▲재학대 발생 시 개입 방향 및 조치 절차(수사 의뢰 등) ▲응급조치 제5호와 관련한 협업 구조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 분장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
이어 열린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 확보 및 학습지원 방안 ▲친부의 양육 역량 강화 지원 ▲향후 기관별 역할 분담과 개입 방향 등 실질적 보호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오산시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오인 신고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조체계 ▲재학대 발생 시 개입 방향 및 조치 절차(수사 의뢰 등) ▲응급조치 제5호와 관련한 협업 구조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업무 분장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
이어 열린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 확보 및 학습지원 방안 ▲친부의 양육 역량 강화 지원 ▲향후 기관별 역할 분담과 개입 방향 등 실질적 보호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오산시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