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군 안전재난 부서장 회의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21(수) 18:11

‘도-시군 신속한 연락체계 유지, 도민 생명, 재산 보호에 최선’
초대형 산불 이재민 종합대책 추진 등 불편함 최소화 노력 당부
도 현안사항 협조와 건의사항 청취 등 시군과 유기적 협력 강화
초대형 산불 이재민 종합대책 추진 등 불편함 최소화 노력 당부
도 현안사항 협조와 건의사항 청취 등 시군과 유기적 협력 강화
[스쿨iTV] 경북도는 이달 21일 경북도청서 ‘2026년 도-시군 안전 재난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 및 시군 안전 정책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재난 대응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재난 분야 현안사항의 긴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도에서는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 고도화, 도민 안전 시책 평가, 대설 안전대책 추진, 한파 대응 및 한랭질환 예방 등 도민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한파 및 설맞이 종합대책에 대해서도 논의를 했다.
우선 도에서는 월 최대 40만 원의 전기료를 지원해 주고 5개 시군서는 구역별 부서장 담당제, 배관 보온․열선 보강, 한파 대응 TF 구성 등 종합대책을 추진해 생활 불편을 없애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업장 사고에 대해 안전보건 지킴이 확대 운영과 그에 따른 시군 건의 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는 등 도민들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영하10°안팎의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재민 등 취약계층 안전과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하며 “도-시군이 신속한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안전 재난 예방과 대비에도 노력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도 및 시군 안전 정책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재난 대응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재난 분야 현안사항의 긴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도에서는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 고도화, 도민 안전 시책 평가, 대설 안전대책 추진, 한파 대응 및 한랭질환 예방 등 도민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한파 및 설맞이 종합대책에 대해서도 논의를 했다.
우선 도에서는 월 최대 40만 원의 전기료를 지원해 주고 5개 시군서는 구역별 부서장 담당제, 배관 보온․열선 보강, 한파 대응 TF 구성 등 종합대책을 추진해 생활 불편을 없애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업장 사고에 대해 안전보건 지킴이 확대 운영과 그에 따른 시군 건의 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는 등 도민들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영하10°안팎의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재민 등 취약계층 안전과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하며 “도-시군이 신속한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안전 재난 예방과 대비에도 노력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